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이제 시작

지혜가 이젠 제법 글을 읽기 시작했다.
서툴긴 하지만 나름 노력하는 모습에...
흐뭇했다.
거기다가 셈도 할줄 알다니...
가르쳐준적도 없었는데 언제 그리 글자도 알고 셈도 하게 되었을까나..
기특하다.
6살이라면 당연하다 여길수 있겠지만 요즘 아이들을 보면 노는 재미가 없는것같다.
유아시절엔 재밌게 놀게 해 주고 싶고 다양한 곳을 보여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