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자고 싶은 잠을 포기하고 서둘러 안과에 갔다.
영복이의 시력도 걱정이지만 지혜의 시력과 남편의 시력이 걱정되어서
안과 진료를 받았다.
2시간 지나서 진료를 마쳤다.
중국집에서 중화요리를 시켜먹고 잠시 걸어다녔는데
10여분 이상 걷다보니 맛있는 음식점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자장면과 탕수육 맛이 별로 였는데...쩝 아쉬운 맘이 들었다.
안경집에서 안경을 맞추는데 60만원이 들었다.
지난주 치과에서 거의 60여만원 들었는데
건강이 왜 오복중에 속한지 이제서야 알듯..
왜이리 들어가는 돈들이 많은지
그래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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