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독감..

주일 교회에서 애들과 같이 독감예방접종을 했다.
연이은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로 인해 몇년만에 접종한거라 그런지
3일정도 지났는데도 팔이 아프고 머리도 찡하니 무겁고 어지럽고 시간 시간 참 힘들다.
애들보고는 괜찮다고 좀 만 참으면 된다고 해대놓고선
난 혼자서 왜이리도 힘들어 하는지
나이 먹어가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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