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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little ones
2009년 2월 9일 월요일
금란이네...왔다가다
금란이네가 왔다갔다.
지현이와 금란인....같은 11월생 친구다.
거의 두달만에 본 탓인지 첨엔 서먹거리더만
언제그랬냔듯이 신나게 논다.
애들이란게 금방 헤어질듯 치열하게 싸우더만 1분도 안되어서 하하호호하며
신나게 웃고 떠든다.
지현인 셋째라 그런지 언니, 오빠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 노는 편이다.
노는 편이라기 보다 놀줄 안다는 표현이 더 적절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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